노동부는 지난 주 홍콩에서 가정부로 취직할 여성 14명을 송출시켰다. 캄보디아는 앞으로 1,000여명의 가정부를 홍콩으로 파견시킬 계획이 있다. 간단한 광동어와 기타 스킬을 익힌 이들은 가정부 부족현상을 겪고 있는 홍콩에서 월 $550의 급여를 받게 된다. 한편 홍콩은 가정부 폭행 및 인권유린 사태 등으로 인해 인권 단체의 많은 지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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