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주말 까엡에서 열린 바다축제에 50만명이 참가하며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밝혀졌다.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이란 구호하에 열린 이 행사에 참석한 훈센 총리는 평화가 유지되지 않으면 관광객들이 찾아 올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국은 소매치기범들의 신상을 페이스북에 공개하면서 대응했고, 경찰들의 빠른 대처로 익사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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