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시엠립에서 10여 차례의 강력범죄가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범죄형태는 강도, 오토바이 탈취 등이며 강도단은 총기를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수배중에 있지만 아직 단 한명의 범인도 잡히지 않았다. 지난 8일, 시엠립 꼬쩍 마을에 거주하는 20세 쿤 사론양이 오토바이를 탈취 당한 후 어깨에 총상을 입었다. 같은 날 다른 지역에서 오토바이 3개가 추가로 분실된 사건이 발생했다. 지금까지의 범죄는 대부분 캄보디아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지만, 교민과 관광객들 또한 신변 유의를 요망한다. #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