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지뢰행동위원회에 따르면 올해에 37,000개의 불발 지뢰가 제거 되었다. 지난 주 헹 라타나 지뢰행동위원회 단체장은 캄보디아 전역에서 여러 종류의 지뢰와 폭탄이 발견되었다면서 올해 1월부터 전문가들이 땅에 묻혀있던 37,448개의 지뢰와 전후 잔여물을 제거했다고 했다. 라타나 단체장에 따르면 전후 잔여물은 깜퐁참, 뜨봉크멈, 끄라체에서 발견되었고 지뢰들은 바탐방, 뽀삿, 오디어이미은쩨이 지방에서 발견되었는데 총 8,600헥터에서 제거작업이 진행되었다. 한편 올해 4월 보고서에 따르면 지뢰사고로 인해 올해1월부터 4월까지 26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이는 33명이였던 작년에 비해 줄어든 것이다. 하지만 몇 십년간의 전쟁과 내전 때 4백만에서 6백만개의 지뢰와 탄약들이 남은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