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국세청은 기업가들이 전자 플랫폼으로 세금을 낼 수 있도록 내년에 E-지불 시스템과 E-주입 시스템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국세청에 따르면 해당 시스템이 세금징수의 효율성을 증대시키는데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으로 세금 납부의 투명성이 보증되고 징수의 노력이 덜어질 것이라고 했다. 따라서 E- 지불 시스템이 도입되면 더 이상 중앙은행이나 국세청을 방문할 필요가 없어지며 E- 주입 시스템에 대한 계획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해당 시스템을 처음 도입하는 은행에는 아셀레다 은행 과 카나디아은행 그리고 다른 3개의 세금청 파트너들이 포함되어 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