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정부가 학부모들에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이-러닝 앱 사용을 적극 권장하며 읽기 능력 증진을 권유하고 있다. 히응 시 네 교육부 차관보는 이런 매체를 활용하면 집에서도 읽기 공부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라따낙끼리 같은 오지에서 이와 같은 교육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아직 교육기관에서 이런 기기들을 집으로 대여를 하지 않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짧은 시간동안 사용하는 것은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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