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사라 국영당국이 중국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시엠립 앙코르톰을 보수한다. 순 맙 압사라당국 국장은 최근 중국정부 팀이 캄보디아를 방문했다고 하며 회의를 통해 검토한 결과 사회기반시설과 보수활동 등을 위한 합의를 했다고 했다. 국장은 보수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고 당국이 중국으로부터의 기술협력을 환영한다고 했다. 그는 보수가 내년 중순 쯤 시작될 예정이지만 정확히 얼마나 걸릴지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중국정부는 1998년부터 2008년 그리고 2007년에 사원 두개의 보수를 지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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