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국해에서 발원된 우기철 저기압의 영향으로 캄보디아-태국 국경을 중심으로한 캄보디아 전국에 폭우와 홍수 피해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자원기상부는 이번 폭우는 10월 22일까지 계속될 것이니 주민들에게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올 9개월 간 폭우로 인해 사망자 6명과 부상자 50명이 발생했다. 한편 낙뢰 피해가 더 심각해 사망자 70명과 부상자 62명을 발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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