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폿에 위치한 보꼬 리조트(쁘레아 모니봉 국립공원)에서 입장료를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훈센 총리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보꼬 리조트 개발자인 소카 호텔 그룹이 2017년 10월 15일부터 보꼬 리조트 입장료를 받지 않는 것 에 대해 알렸다. 이러한 움직임은 남부 관광지뿐만 아니라 이 역사적인 유적지에서의 관광 활동을 더욱 촉진시킬 것이다. 아직 입장료 제도를 폐지하지 않은 현재 입장료는 $0.25~$5로 입장하는 차량의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탄쑤어 보꼬 하이랜드 리조트는 보꼬산에 위치했다. 관광부의 자료에 따르면 보꼬산은 해발 1,075미터로 엄청난 경치를 자랑한다. 관광객이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로는 날씨가 가장 시원한 11월 과 2월이다, 이 시기에 보꼬산은 안개가 껴서 구름을 만지고 있는 듯 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탄쑤어 보꼬는 리조트는 지난 2007년부터 보꼬산을 손꼽히는 관광명소로 알리기 위해 많은 투자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