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부에 따르면 프춤번 기간인 이 달 19일에서 21일 사이 105만명의 현지와 국제관광객들이 여러 관광지들을 찾아 지난 해 보다 15.70퍼센트 증가하였다. 자료에 따르면 작년보다 15.30퍼센트 증가한 101만명이 현지인이었고 작년보다 6.20퍼센트 증가한 40,000명이 외국인관광객이었다. 또한 연휴 동안 여러 지방의 방문객들이 작년보다 증가하였는데 대표적으로 시엠립이 4.81퍼센트 증가한 143,693명, 시하누크빌이 15.22퍼센트 증가한 92,000명, 바탐방이 89.19퍼센트 증가한 79,075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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