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훈센총리가 미국 정부에게 베트남 전쟁 때 떨어졌던 불발폭탄들의 제거를 위해 도움을 요청했다. 훈센총리는 미국이 계속해서 5천만 달러의 전쟁 대출금을 갚으라고만 하지 그들이 남기고 간 전쟁의 흔적들은 처리하지 않으려 한다고 하며 캄보디아에 남아있는 미군들을 데리고 가는데 만 급급하지 말고 남아있는 폭발물들을 처리하라고 했다. 또한 총리는 윌리엄 헤잇 미국대사에게 스봐이리응 지역의 폭발물들을 직접 확인 할 것을 요구했다./장진영 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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