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정부가 농업분야에 농부들이 몇몇의 유전자 조작 씨앗을 사용했을 것이라는 의혹을 부정했다. 유전자 조작 식품들은 현재 많은 나라에서 금지하고 있는데 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에 10년 전부터 유전자 조작을 한 옥수수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이에 대해 히안 반한 농업부 차관보는 보고서의 진실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캄보디아 농부들은 그런 품종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렇지만 그는 정부가 공식적으로 유전자조작식품의 수입을 금지하거나 제한을 두지 않았다고 했는데 그것이 몸에 해롭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장진영 번역정리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