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 前 크메르힘 정당의 수장이였던 소론 세레이 라타 가 5년형과 2,500달러의 벌금을 구형받았다. 소론 세레이 라타 는 군인들을 자기 임의로 라오스국경에 배치한 혐의를 받았다. 또한 그는 이달 초 자신의 페이스북에 라오스와 캄보디아의 갈등에 대한 글을 남기며 이것은 군인들만의 일이고 나머지는 “돈”과 “여자들”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고 글을 남겨 체포되기도 했었다. 담당변호사는 그가 항소를 할 것이라고 했으며 법원이 너무 엄중하게 처벌해 범인이 말을 할 기회가 없었다고 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