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캄보디아 선수 께 렝과 오욱 스레이몸이 태국을 13-10으로 꺾으며 페탕크 여성 복식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금메달은 제 29회 쿠알라룸프 동남아시아게임에서 획득한 첫 금메달이다. 오욱 스레이몸 선수는 2017년 벨기에에서 열린 페탕크 대회에서 세계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선수이고, 께 렝 선수도 2013년 프랑스, 2015년 태국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한 적이 있다. 8월 24일 기준으로 캄보디아는 금메달 1개, 동메달 5개로 총 6개의 메달을 땄다. 동남아시아게임은 2년마다 아세안 회원국에서 돌아가며 개최하는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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