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바르만 7세 시대의 사암으로 만든 부처상의 잔해가 지난 주 시엠립 지역에서 앙코르 시대 당시 병원 일대에서 발견됐다. 이번 발굴은 캄보디아 국내 압사라당국 고고학자들과 싱가폴 동남아시아 연구팀의 합작으로 이루어졌다. 발견장소는 30cm 정도 깊이였고, 4개가 아닌 더 많은 유물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다. 조각시기는 약 1180~1230년 경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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