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 바탐방의 한 식당에서 아동성매매를 주도했던 한 미국인이 기소되어 현지경찰과 FBI에게 체포되었다. 사 테힛 지방경찰서장은 현지경찰인력이 FBI와 합작하여 2년 동안 범인을 찾았다고 했다. 범인은 2002년 텍사스에서 16살 미만의 아이들과의 남색과 외설적인 행위로 기소된적이 있으며 그의 딸도 수년 동안 성적으로 학대한 것으로 밝혀졌다. 제보에 따르면 범인은 2011에 풀려났는데 당국들 몰래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