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 넘는 공사기간을 거쳐 뜨봉크몸의 신규 주청사가 스로롭 지역에 새로 지어졌다. 1헥터 부지에 지어진 이 건물은 2015년 1월에 공사를 시작해 25개의 부서를 수용할 수 있도록 지어졌다. 최근 뜨봉크멈 지역에는 주청사 말고도 학교나 병원들이 새로 들어서고 있다. 하지만 킴 히응 캄보디아 감정평가단 회장은 뜨봉크멈 지역에 많은 개발과 공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제한적인 상업 활동으로 투자자들을 유인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그는 정부 관료들에게 땅을 내주어 살게 한다면 뜨봉크멈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것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계속 조용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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