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남서부 코콩 주의 모래 수출이 전면 금지됐다. 캄보디아 광산·에너지부는 지난 8개월간 코콩 주에 내려졌던 일시적 모래 수출 금지령을 지난 10일 전면 금지령으로 확대했다고 일간 프놈펜포스트가 12일 보도했다. 코콩 주의 주된 모래 수출국은 싱가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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