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 Bon Pain bakery가 내년까지 캄보이아에 첫 지점을 내고 라오스, 미얀마 그리고 베트남까지 진출하며 동남아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국신문에 따르면 태국 Au Bon Pain 브랜드 라이센스 취득 기업인 Mudman의 대표인 Nadim Xavier Salhani 가 현지협력자들과 함께 합작투자를 하거나 아니면 직접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와 베트남시장을 투자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현재 Au Bon Pain은 세계적으로 300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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