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최초의 아파트이자 소티어루어 도로의 흉물로 남아있는 하얀 아파트 ‘보딩’에 남아있던 거주자들이 프놈펜 시청과의 합의 끝에 1㎡에 1,400달러를 받고 퇴거한다. 이곳에는 일본이 투자한 21층짜리 신축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400가구가 건물에서 나갈 수 있는 이전 기간은 1개월로 정해졌고 이미 75가구는 자리를 비웠다고 한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