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시간에 수십만 마리의 박쥐떼가 이동하는 것을 볼 수 있는 바탐방 썸뻐으 산의 박쥐 동굴이 유명 관광 명소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외국인들 사이에서 많이 알려지고 있다고 한다. 바탐방 관광청에서는 하루 평균 박쥐떼를 보러 오는 관광객은 외국인 40명, 내국인 30명이라고 밝혔다. 매일 저녁 6시 동굴에서 빠져나오는 박쥐떼를 볼 수 있는데, 이 박쥐떼는 똔레쌉 호수나 인근 바다에 먹이를 찾으러 갔다가 새벽 4시가 되어야 돌아온다. 바탐방시는 박쥐떼 관광을 위한 관광패키지를 출시하거나 버스 등 운송수단을 준비하는 등 박쥐떼 관광 상품화를 시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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