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선관위(NEC)는 지난 6월 4일 기초의회 선거 이후 총 71건에 달하는 부정의혹을 접수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주 NEC의 대 언론 기자회견에서 재검표 요구 및 선거법 위반(여당 18건, 야당 10건) 행위에 대한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재검표 요구는 총 47개 선거구에서 발생했는데 바탐방이 15건으로 제일 많았고, 프놈펜(12건), 스떵뜨라엥(8건), 껌뽕톰(7건)등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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