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캄보디아 노동자들을 훈련시켜 태국과 말레이시아 그리고 일본에 파견할 수 있는 77개의 사설회사가 공식 인가됐다. 노동부는 해외에서 합법적으로 일하고 싶은 캄보디아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러한 회사들을 선별했다고 발표했다. 노동부는 국민들에게 해외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착취하는 기회주의자들을 조심하고 목록에 있지 않은 기관들을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한 노동인권단체 직원은 모집된 기관들은 좋지만 시골에 있는 사람들을 정보를 얻지 못해 문제를 겪을 수 있다면서 대대적인 홍보를 모든 지역에 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