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를 받다가 지갑 속에 있던 $450가 없어지고 중국식 제사를 지낼 때 사용하는 위조지폐 $200를 대신 넣어놓은 사건이 발생했다. 프놈펜 뽀 싸엔쩨이 지역에서 마사지를 받고 있던 45세 신 켕 씨는 돈이 사라진 것을 발견하자마자 경찰을 불러 조사를 받았지만 가해자가 누구인지 발견되지 않았다. 마사지 주인은 손님에게 $450을 배상해 주어 합의 하는 것으로 사건을 종결지었다고 한다.#
기획 다른 기사

조용한 학생에서 학생회장으로 엘드림이 만든 ‘도전하는 학생’ 백정건 한양대·성균관대·연세대 합격…엘드림 국제학교에서 경험한 도전과 성장
한양대학교 국제학부,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연세대학교 언더우드학부. 올해 한국 대학 입시에서 세 곳의 합격 통보를 …
기획 · 10.05
캄보디아한인회, 스캠 피해 한국인 220여 명 구조…세계한인회장대회 ‘장려상’ 수상
정명규 회장 ‘사건 대응을 넘어, 신뢰를 지킨 공공외교’ 발표…18개 한인회 중 우수사례 선정 캄보디아한인회가 ‘2026 세계한인…
기획 ·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