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일요일 껀달 주의 한 농부가 번개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피해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한 무렵에 그의 집에서 300미터 떨어진 논에서 소들을 보고 있었는데 소 떼를 집으로 다시 몰려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난대책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에 번개로 인해 46건의 추가 부상자와 함께 총 39 건의 사망사고가 있었다. 께오 웨이 재난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저지대와 해안가에 사는 사람들에게 궂은 날씨에 주의 할 것을 당부했으며 수자원기상청에 의하면 이번 주에 폭풍우와 번개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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