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기 때 만들어진 석상으로 추정되는 고대 석상의 두상이 땅속에서 발견되어 바탐방주 박물관에 전시되었다. 힌두신화 속의 신으로 추정되는 이 석상은 벽돌공장 인부가 땅을 파다가 발견됐다. 석상을 건네받은 바탐방 문화청은 바로 중앙정부 문화예술부로 석상을 전달했다. 분석결과 석상은 11세기경 사암으로 만들어졌고 무게 4.5kg에 높이 23cm였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