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우체국은행이 현지 소액금융기관인 후난마이크로파이낸스의 모든 주식을 1200만 달러에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펑케앗세 카나디아 주식신탁회사 회장에 따르면 이러한 주식 매입으로인해 캄보디아우체국은행의 가장 큰 주주인 카나디아주식신탁회사에게 모든 시장부분에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는 카나디아주식신탁회사의 평균 대출규모는 200,000달러고, 캄보디아우체국은 7000달러 그리고 후난 소액금융은 700달러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이제 소액금융기관들과 은행들이 작거나 중간 그리고 대형의 사업까지 대출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시장의 모든 부분까지 다룰 수 있게 된 것이라고 하면서 캄보디아우체국은행은 4000만 달러의 자금을 투입해 평균대출 규모를 1000달러까지 늘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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