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에서 주4회 운항되는 쿠알라룸프-시하누크빌 노선을 추가할 계획이다. 지난 주 에어아시아 사장은 훈센 총리를 직접 방문하여 이와 같은 대화를 나눴다. 이 노선은 3개월 후에 매일 운항될 것이다. 그는 이 노선을 통해 오는 5년안에 3백만명의 관광객을 추가로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