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센 총리와 분 라니 여사가 파일린 주를 방문, 도로건설, 교량, 동상 건립. 공원 조성, 독립기념탑등의 건립 등에 대한 완공 기념 행사에 참석,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총리는 내년 선거를 앞두고 토지 라이센스 증여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직접 유권자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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