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7년 국가의 날 행사에서 더 많은 캄보디아 젊은이들이 독서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관은 페이스북이나 유투브같은 소셜미디어 정보는 독서와 같은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2번째로 열리는 국가 독서의 날은 국립교육기관 주최하에 지난 11일 프놈펜에서 열렸다. 이날은 캄보디아 불교 학자 썸닷 쭈운 낫의 생신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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