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는 태국과 함께 포이펫 경제특구에 200~300만 달러 규모의 송전망 구축에 나섰다. 지난 20일 프놈펜에서 포이펫 프놈펜 경제특구(Poipet PPSEZ) 주식회사의 옥냐 림 치우 호 회장이 캄보디아를 대표하여 태국의 B그림파워(B.Grimm Power Public Company Limited) 회장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당국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팀을 꾸려 송전망 건설 및 공급의 타당성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옥냐 치우 호 회장은 이번 협력으로 캄보디아와 태국 양자 모두에 이득이 있을 것이며 각국 경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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