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 국제항공(JC International Airlines)은 운영 허가가 거의 확정된 가운데, 오는 3월부터 두 대의 항공기로 승객 수송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야심찬 서비스 확장 계획도 세워둔 상태다. 중국의 운남 경성 그룹이 경영하는 캄보디아 항공사인 JC 국제항공은 오는 3월 17일에 첫 운항을 착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운영 초기에는 프놈펜-시엠립, 시엡립-시하누크빌 노선의 국내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추후에는 호치민을 시작으로 중국과 아세안 국가로 향하는 국제선도 추가될 예정이다. JC 항공은 2014년 6월, 100만 달러의 자본과 함께 상무부에 등록했으며, 총 투자액은 1억 달러에 달한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