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베트남 정부는 무역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캄보디아·라오스와 접한 국경지대에 116개의 무역창고를 건설하는 사업을 발표했다. 예상 완공 시기는 2035년이다. 주캄 베트남대사관 트란 만 티엡 제2서기관은 이번 계획으로 물품의 수송과 저장이 쉬워질 것이라며 캄보디아와 베트남 간의 무역활동 촉진효과를 기대했다. 베트남 국영 통신은 창고시설이 베트남의 무역 통관절차와 식품 안전 및 품질 검사의 요충지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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