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파크카페 임원은 수입산 커피원두에 대한 의존성 감소를 위해 몬둘끼리 주(州) 커피농장을 통해 국내 커피원두를 직접 조달할 계획을 밝혔다. 이에 대해 헹 셍리 카페 매니저는 현재 10개의 파크카페 지점에서 연간 15톤의 커피를 소비하고 있다며 경제적으로 합리적인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파크카페의 모회사인 V-Trust 그룹이 몬둘끼리 주에 100헥타르의 부지를 소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10 헥타르에 커피를 재배하는 파일럿 프로젝트가 우선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셍리 매니저는 새로운 상품 제작 시 까다로운 점은 시장의 수요확보이지만 파크카페는 이미 시장을 확보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파크카페는 자사 생산 커피의 상품성이 증명된 후에 판로를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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