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파 쏘찌엇웡 프놈펜 시장과 장애인 음악가 단체는 프놈펜 전역 도로변에서의 공연을 지정된 세 군데 장소에서만 공연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것에 합의했다. 공연을 위한 장소로는 왓프놈, 자유공원, 왓 보떰 공원이 지정되었다. 멧 미어페악끄데이 시청 대변인에 따르면, 회의에는 21명의 장애인 단체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이들 모두 거리 공연 중단에 동의했다. 대변인은 거리 공연의 큰 문제점은 장애인 음악가들의 안전이라고 말했다. 또한 교통체증에도 영향을 주며 프놈펜 외관적 이미지에도 적합하지 못하다고 덧붙였다. 대변인은 이번이 장애인 음악가들을 위한 첫 번째 조치이며 두 개의 장소가 추가로 지정되어 총 다섯 곳에서 공연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훈센 총리가 공연자들이 악기를 운반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차량을 기증했다고 덧붙였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