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최근 양국의 직항노선 개항 및 일본 관광객 유치 등을 목적으로 시엠립에 영사관을 열 것이다. 지난 27일 히데시하 호리노치 주 캄보디아 일본대사는 쁘락 소콘 외무부장관 겸 선임장관과의 회담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쁘락 소콘 장관은 일본대사의 이와 같은 제안을 환영하면서, 그동안의 캄보디아 경제가 발전해온 과정을 간략히 소개했었다. 또한 일본이 캄보디아 선거 과정에서의 유권자 등록의 전산화등을 가능케 해줘서 오는 2017년 기초의회 선거와 2018년 총선에서 잘 활용할 수 있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