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상무부는 발표문을 통해 보석 산업의 투명성 강화와 제품 가격에 대한 사기행위 단속을 위해 보석상들의 활동을 적극 규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응 소파리 상무부 대변인은 이번 단속은 비전문적인 보석상의 허위 광고에 속는 고객들의 우려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소파리는 외국인 관광객이 가짜 보석을 구매하여 수천달러를 손해 본 몇몇 사건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손님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보석상에 대한 사건 수는 적지만, 이런 일들로 인해 산업 전체에 영향이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새로운 규제가 손님들의 혜택을 위해 산업 내 공정성을 보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발표에 따르면, 보석 소매상들은 광고에 따라 정확한 제품을 판매해야 하며, 손님들이 진품과 모조품을 구분하고 가격이 너무 비싸게 매겨진 것이 아닌지 확인할 수 있도록 제품에 대한 가격과 품질을 명확히 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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