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프놈펜 기반의 전자기기 유통업체인 T-shop 캄보디아 CEO는 회사가 대리점을 통해 지방에 진출하기 위한 적극적인 추진을 계획하고 있으며 국내 증권 거래소에 주식을 발행하여 확장을 위한 자본을 조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헝후어 회장은 캄보디아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싶다며 고객들을 위해 더욱 다양한 상품을 수입해 올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에 창설된 T-Shop은 휴대폰 및 자동차용품 전문매장이다. 현재 프놈펜에 네 개의 분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근 두 개의 지점에도 총판권을 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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