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10개월 동안 전국적으로 3,00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1,425명이 사망하고 5,35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 수치는 전년 동기간 대비 소폭 하락한 것이다(작년도 : 3,418건, 사망, 1,641명, 부상 : 5,966명). 힘 얀 경찰청 부청장은 대부분의 교통사고 원인이 과속, 추월, 불법 터닝 및 주차라고 말했다. 경미한 사고의 경우 경찰이 즉석에서 문제를 해결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신규 교통법규가 발효된 이후, 500여건의 교통사고가 사건화되어 법원으로 송치됐고 이중 300개 사건이 해결됐다고 말했다. 법무부 측에서는 교통안전위원회측에서 정기적으로 공공교통국에 보고서를 보내 앞으로의 정책결정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지난 주 내무부 장관은 캄보디아에서 하루 평균 4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다고 말하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발언했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