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 관리들과 소규모 담배 자작농들은 베트남과의 새 무역 협정에 따른 관세 면제가 침체된 담배 수요를 높여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기대하고 있다. 농림부의 칸 삼반은 최근 몇 년 도안 담배 시장이 수축되었다고 말하며, 흡연 반대 캠페인의 결과인지에 대한 언급은 피했다. 농림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시즌의 연간 담배 수확량은 2,000톤으로, 전 시즌에 비해 5분의 1로 급락했다. 한편, 삼반은 캄보디아와 베트남 간에 체결된 10월 26일자 MoU가 캄보디아산 담배에 대한 수요를 크게 증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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