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는 주한 캄보디아 롱 디망 대사가 방문해 자국 근로자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롱 디망 대사는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를 방문해 천안과 아산지역 200여 명의 자국 근로자들을 만나 산업현장에서 일하며 겪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주한 캄보디아 대사관은 평일에 캄보디아 대사관을 방문하기 힘든 자국의 근로자들을 위해 대사관 영사서비스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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