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시내‘시노 그레이트 월’사의 건설현장에서 워크퍼밋을 미보유한 200여명의 중국인 인부가 검거됐다. 이민청에 의하면 현재 중국인 인부 200명의 여권을 검사 중에 있고, 적절한 워크퍼밋없이 일을 했기 때문에 회사에서 책임을 지고 변상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회사측에서는 현재 워크퍼밋을 신청했지만 아직 발급이 되지 않은 상태라고 해명했다. 헹 수어 노동부 대변인은 캄보디아에 거주하는 모든 외국인 근로자는 워크퍼밋을 소지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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