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업 종사자 업무팀이 정부에게 시엠립에 거주하면서 관광업에 종사하는 수백 외국인들의 앙코르왓 입장료를 인하할 방안을 요청했다. 정부-민영 관광분야 협력팀의 루 멩 공동대표는 현재 이 제안서가 관광부 장관에 전달됐다. 제안서는 시엠립에 거주하며 관광업에 종사하는 500여명의 외국인들의 앙코르왓 입장료를 무료화 해 달라는 내용이다. 제안서에는 이들은 이미 앙코르와트를 방문한 적이 있고, 시엠립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을 더욱 더 많이 유치할 잠재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오히려 앙코르왓 수익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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