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분기에 총 223개의 경제적 토지 양허(ELC) 기업들이 캄보디아 왕실정부(RGC)로부터 투자 원칙을 받고 농림수산부 및 환경부와 계약을 체결했다. 웽 사콘 농림수산부 장관은 223개의 ELC 기업 중 111곳이 농림수산부와 계약을 맺었고, 7곳이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채 RGC로부터 투자 원칙을 받았으며, 32곳은 1,000헥타르 미만의 토지이며 73곳은 환경부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그는 223개 기업에 부여된 ELC들은 18개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통합 150만 헥타르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ELC의 효율적인 관리 및 개발을 유지하기 위해 장관은 모든 ELC 기업들에게 종합계획에 명시된 생산 계획에 따라 농작물 재배 속도를 높이고 부여된 토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각 지역의 농림청과 긴밀하게 협력할 것을 요청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