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개발처(USAID)에서 캄보디아 시민사회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900만 달러짜리 5년 계획에 착수했다. 발표를 통해 캄보디아 시민사회 강화 프로젝트는 이사회, 조직 통신선, 표준작업 절차서, 인적자원관리시스템 등의 검증된 경영 구조설립 법을 실증하여시민사회단체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천연자원, 성별및 다른 문제들을 위해 작은 보조금이 할당될 예정이다. 코트니 우즈 미국 대사관 대변인은 미국 정부는 캄보디아 시민 사회를 위해 20년을 지원해 왔다며 이번 지원은 USAID의 민주주의, 인권, 지배전략의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 코트니우즈는 미국 정부는 시민의 우려를 반영하며 국가의 민주적 과정에 관여할 수있는 캄보디아 시민 사회를 보길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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