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는 캄보디아가 올해 1분기에 현지인들을 위한 27,921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말했다. 총리는 해당 신규 일자리는 국내 일자리와 해외 일자리를 합한 수치라고 말했다. 훈센 총리는 근로자 최저임금, 특히 봉제업 임금이 128달러에서 140달러로 인상된 점을 언급하며 2017년도 임금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봉제업 근로자 외에도 캄보디아 정부는 공무원 및 군대 월급 인상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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