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이온몰 내 운전면허 센터 개막식에서 순짠톨 장관은 공공사업교통부가 전자차량등록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연말까지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짠톨 장관은 신규 센터가 운전면허 취득 및 연장을 용이하게 할 것이며 대략 15분에서 20분밖에 소요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에는 절차가 진행되는데 최대 3개월이 걸렸다. 짠톨은 공공사업교통부가 현재 말레이시아, 태국, 독일 등의 타국 전자차량등록시스템을 연구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온라인 시스템을 마련하여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빠르고 효율적이며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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