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이민경찰이 중국 본토 국민을 상대로 VoIP 인터넷 전화망을 사용해 보이스피싱 사기를 저지른 중국인 27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프놈펜트마에 싸엔쏙 지역의 한 플랫에서 집단 거주하고 있었으며, 경찰은 이들이 범행에 사용한 각종 장비와 전화기를 모두 압수했다. 중국인들은 오래전부터 캄보디아에서 보이스피싱 사기를 저질러 왔으며, 3월에만 총 118명의 사기단이 체포된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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