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랑시 총재가 외국을 나돌고, 캠 소카 부총재 마저 호남홍 장관과의 송사 등 이런 저런 문제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 구국당 국회의원 55명들이 감옥에 가는 일이 있더라도 결집해야 한다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이들은 시하모니 국왕에게 보내는 탄원서를 계기로 당을 살리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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