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제약 제품 수입량이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 제약회사 사노피 캄보디아의 캄보디아 오픈 행사에서 캄보디아 내 약품 수입량 증가는 캄보디아 국민들의 취약한 보건 때문이 아닌, 단순한 인구증가에 의한 것이라고 분석 자료를 밝혔다. 오 반딘 보건부 사무총장은 캄보디아 내 약품은 주로 프랑스, 인도, 태국, 중국,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수입되고 있다고 밝히며, 연 총 1억 달러 상당을 수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캄보디아에는 13개의 제약회사가 있다. 보건부는 제약회사들의 캄보디아 진출을 장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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